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을 유치하기 위한 각 기관의 활동이 활발하다. 10일 오전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수협중앙회가 시민들에게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어촌을 소개하고 있다. 이 행사에서 수협직원들이 건어물과 관광안내책자 등을 나눠주며 어촌관광을 독려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0일 오전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수협중앙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어촌을 소개하는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열고 건어물과 관광안내책자 등을 나눠주며 어촌관광을 독려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7.10
10일 오전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수협중앙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어촌을 소개하는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열고 건어물과 관광안내책자 등을 나눠주며 어촌관광을 독려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7.10
10일 오전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수협중앙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어촌을 소개하는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열고 건어물과 관광안내책자 등을 나눠주며 어촌관광을 독려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7.10 10일 오전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수협중앙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어촌을 소개하는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열고 건어물과 관광안내책자 등을 나눠주며 어촌관광을 독려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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