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 가상화 솔루션 전문기업 VM웨어는 한국 지사장으로 유재성(53ㆍ사진) 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을 선임한다고 11일 밝혔다.
유재성 신임 지사장은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고 LG전자를 거쳐 1994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해 마케팅 사업부 상무, 일반기업본부 전무를 거친 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OEM 협력 부문 총괄 대표로 근무했으며, 2010년 중순부터 최근까지는 출판교육업체인 피어슨에듀케이션 코리아 대표를 맡았다.
유 지사장은 내달 12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정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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