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가 다음 달 28일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말로는 지난 해 7년 만의 창작 앨범이자 정규 6집인 ‘겨울, 그리고 봄’을 발매했다. 이번 콘서트는 6집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로,말로는 새 앨범 수록곡들을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6집 녹음에 참여했던 민경인(피아노), 황이현(기타), 정영준(베이스), 이도헌(드럼) 등 세션 연주자들이 모두 무대에 오른다. 또한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라벤타나의 리더 정태호, 트럼페터 배선용, 첼리스트 최정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LG아트센터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7만7000원, S석 6만6000원, A석 5만5000원이다. 문의는 (02) 3143-5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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