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멘트협회(회장 김영찬·앞줄 가운데)는 지난 12∼13일 인천 송도 쉐라톤인천호텔에서 ‘제62회 ACPAC 국제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ACPAC(아시아 시멘트생산자 친선모임) 행사에는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7개국 시멘트업계 CEO 등 관계인사 80여명이 참가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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