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24일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당 내 NLL 진상조사특위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조명철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특위 의원들과 원내대표 등이 모여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국정원이 국회 정보위 소속 여야 의원들에게 8페이지의 요약본 포함,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전달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 논의다.

최정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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