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최용석 커피 대사와 세계공정무역 인증기구 한국 홍보대사인 브로닌 멀렌이 세계공정무역의 날(5월 11일)을 앞두고 지난 9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공정무역 커피와 초콜릿 등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의 공정무역 인증 원두로 만든 커피와 유기농 초콜릿 등을 선보였고, 스타벅스 측은 세계공정무역 인증기구 측에 커피농가 생산자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 코리아]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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