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비스트 용준형이 결별한 연인 카라 구하라에 대해 언급했다.
용준형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Mnet 뮤직 드라마 ‘몬스타’(MONSTAR) 제작발표회에서 “(결별이) 큰 영향을 미친 건 없는 것 같다”며 “할 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친한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많은 분들이 내가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 사실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안부도 묻고 잘 지내고 있다”고 담담히 심경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1년 6월 교제를 인정한 후 공식연인으로 지내왔지만 지난 3월 결별 소식을 알렸다.
용준형 구하라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용준형 구하라 언급, 이제 그만하자”, “용준형 구하라 언급, 왜 크게 힘들지 않지?”, “용준형 구하라 언급, 왜 헤어진거야?”, “용준형 구하라 언급, 잘 지낸다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