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의 브랜드 필름 ‘나와 S4 이야기’ 중 ‘백구’를 연출한 구혜선 감독이 지난 19일 여의도 IFC몰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 사진은 구 감독이 백구에 출연한 아역배우 크리스티나(왼쪽), 문메이슨과 함께 갤럭시S4로 찍은 사진을 보는 모습. 총 4편으로 제작되는 나와 S4 이야기에서 갤럭시S4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로 등장한다. 백구에서는 스토리 앨범 기능을 통해 강아지와 함께한 추억을 아름답게 간직하는 장면이 연출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