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의 브랜드 필름 ‘나와 S4 이야기’ 중 ‘백구’를 연출한 구혜선 감독이 지난 19일 여의도 IFC몰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 사진은 구 감독이 백구에 출연한 아역배우 크리스티나(왼쪽), 문메이슨과 함께 갤럭시S4로 찍은 사진을 보는 모습. 총 4편으로 제작되는 나와 S4 이야기에서 갤럭시S4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로 등장한다. 백구에서는 스토리 앨범 기능을 통해 강아지와 함께한 추억을 아름답게 간직하는 장면이 연출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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