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의 식품관 고메이494는 최신 트렌드의 외식 아이템을 주기적으로 교체해 선보이는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중이다. 이달 말까지는 스페인의 유명 간식인 츄러스 전문점 ‘츄로101’이 다양한 츄러스를 선보이다. ‘츄로101’의 츄러스는 스페인에서 먹는 것처럼 진한 핫 초콜릿에 찍어먹는 색다른 디저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갤러리아명품관의 식품관 고메이494는 최신 트렌드의 외식 아이템을 주기적으로 교체해 선보이는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중이다. 이달 말까지는 스페인의 유명 간식인 츄러스 전문점 ‘츄로101’이 다양한 츄러스를 선보이다. ‘츄로101’의 츄러스는 스페인에서 먹는 것처럼 진한 핫 초콜릿에 찍어먹는 색다른 디저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