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 종사자들의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과정을 17일부터 개설하고 3월 1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금융소비자보호제도, 정책ㆍ감독 방향, 모범규준, 투자권유실무ㆍ유의사항, 민원ㆍ분쟁사례 분석 등 금융투자회사 종사자가 소비자보호를 위해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에게 금융투자회사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실무역량 제고로 사전예방과 금융투자회사의 불완전판매 예방을 통해 건전한 영업문화가 장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4월 7일부터 4월 21일까지이며,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업무 종사자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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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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