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2일 한전KPS에 대해 보수적 접근을 권고 했다.
삼성증권은 전력 수급 개선 및 낮은 전력 수요 증가율, UAE 원전 이후 신규 해외 원전 수주 공백 등은 동사의 장기 매출 성장성에 리스크 요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해 급여제도 및 복리후생비 축소로 향후 동사의 인건비의 상승 폭이 완화될 수 있는 점은 부정적 요인들을 상당부분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8만 2000원에서 8만 5000원으로 3.7% 상향했다.
또한 향후 정책 변화, 진행중인 소송 결과 등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현 주가 수준에서는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했다.
/
park@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