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가 평택점 개점 4주년을 기념해 ‘생활 속 작은 갤러리’라는 주제로 아트마케팅을 전개한다. 그 첫 순서는 박현웅 작가의 작품 ‘알렉산드리아의 토요일’을 그대로 입힌 티슈를 제작,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사은품으로 제공하기는 것이다. 박현웅 작가는 입체적인 나무판 위에 따뜻하고 밝은 색채의 동화적 환상을 그려내는 작가로 유명하다. 이 외에도 25일과 28일 평택점 4주년을 축하하는 콘서트가 열리고, 고객들을 상대로 경품 이벤트로 진행된다.
[사진=AK플라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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