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진모바일
(주)대진모바일(대표 송수걸·www.daejinmobile.co.kr)은 동네마다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휴대폰 대리점업체들 중 최초의 종업원 지주회사다. 현재 가입자 4만명의 전국 최대 대형대리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 회사는 가맹점들을 가족이라 생각하며 패밀리점이라 부르고 있다. 패밀리점화 된 대진모바일의 휴대폰 대리점들은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며 고객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가고 있다. 이로 인해 대진모바일의 패밀리점은 직영점을 포함하여 전국에 100여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연매출 300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대기업 통신사 대리점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장의 전문화, 대형화를 추구하며, 다양한 차별화 전략과 마케팅을 선보인다. 초기 투자비용과 고정 지출을 최소화 하여 휴대폰 거품을 제거하고 서비스와 가격만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타 업체들과 달리 휴대폰 유통구조를 효율적으로 정비함으로써 가계 통신비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성공하고, 고객 맞춤형의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하며 최저가를 보장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고객들의 불편 사항이나 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A/S 센터를 가동하며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한다. 해외로도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대진모바일은 베트남에도 진출하여 월3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대진모바일은 불우이웃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수익의 10%를 후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의미를 전파하고 있다. 송수걸 대표는 “고용창출 없이는 성장도 없다는 신조 아래 혁신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면서 “대진모바일은 종업원 지주 회사로서의 가치를 살려 직원과 기업이 아름답게 공생하는 공동체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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