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3일 코웨이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했다면 목표주가 11만 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은경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연결기준 매출액은 5429억원으로 전년대비 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74억원으로 (일회성 비용 제거) 전년대비 7% 증가, 당사 기대를 충족했다”며 “중장기적인 어닝 모멘텀은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으나 매년 현금이 쌓이는 만큼의 주가 상승이 가능할 장기투자주식”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주가 하락세는 단기적으로도 시장의 성장성 둔화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했다.
/
park@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