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 도호쿠 지방에 내려진 쓰나미 주의보가 해제됐다.
일본 기상청은 17일 오전 10시20분 “일본 북부 도호쿠(東北) 지방 미야기(宮城)현 산리쿠(三陸) 앞바다의 진도 6.9 지진으로 내려졌던 이와테(岩手)현 일대의 쓰나미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6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도호쿠 주요 지역에서 진도4 정도의 흔들림이 관측됐고 이와테(岩手)현에는 쓰나미(지진해일)주의보가 한 때 내려졌다.
한편,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에 따른 해수면 변동이 관측되고 있으므로, 향후 2~3시간 정도 높은 파도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바다에 들어가서 작업이나 낚시 등엔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쓰나미 주의보 쓰나미 주의보 쓰나미 주의보 쓰나미 주의보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