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퇴사후 이전 회사에 침입해 상습절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과거 근무했던 직장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26)씨를 붙잡았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1시께 광주시 한 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 50만원과 손목시계, 노트북 등 310만 상당의 금품을 훔쳤으며, 지난해 11월 18일부터 모두 10차례에 걸쳐 총 2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회사 업무용 차량 2대의 열쇠를 훔쳐 차량을 4차례 무단 이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해 11월 퇴사한 후 생활비 부족으로 반납하지 않았던 보안카드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