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KBS는 계열 채널사용사업자(PP)인 KBSN의 신임대표에 박희성(56) 전 KBS 광고국장을 2월1일자로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84년 KBS에 입사해 편성본부 저작권팀장, 경영본부 광고팀장, 광고국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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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KBS는 계열 채널사용사업자(PP)인 KBSN의 신임대표에 박희성(56) 전 KBS 광고국장을 2월1일자로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84년 KBS에 입사해 편성본부 저작권팀장, 경영본부 광고팀장, 광고국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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