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헤어짐을 요구하는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8일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5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10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여자친구 B(34·여)씨의 다리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홧김에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날 서구 상무지구에서 인질납치강도 발생상황을 대비해 훈련 중이던 경찰관 120여 명과 순찰차 20여 대를 동원해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