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전국 각지에서 민심을 청취하고 국회로 돌아온 여야가 2월 임시국회의 남은 열흘간 경제살리기 법안 등 입법전쟁에 돌입했다. 23일 국회에서 열린 각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 발언을 하고 있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왼쪽 사진)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안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설 연휴 동안 전국 각지에서 민심을 청취하고 국회로 돌아온 여야가 2월 임시국회의 남은 열흘간 경제살리기 법안 등 입법전쟁에 돌입했다. 23일 국회에서 열린 각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 발언을 하고 있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왼쪽 사진)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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