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에이티세미콘의 김진주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장내매도를 통해 에이티세미콘 지분 40만주(지분율 0.8%)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관련 공시로 금일 에이티세미콘의 주가는 장중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16일 10시 3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46% 하락한 1955원에 거래중이다.
이와 관련 회사측은 “김진주 대표이사의 해당 지분은 0.8% 수준으로 1%도 채 되지 않는 수량이며, 경영권에는 영향을 주기 어려운 수량인데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과도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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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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