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청 입구·보안검색대 유리 파손
범행 후 배회 중 경찰에 긴급체포
[헤럴드경제=양근혁·박상현 기자] 국회 본청 유리창을 소화기로 깬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헤럴드경제 취재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는 25일 오전 5시 15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정문 회전문 옆 유리를 소화기로 깨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본청에 진입한 A씨는 이후 보안 검색대 앞 유리까지 파손했고, 이후 국회 주변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경찰에 붙잡혀 영등포경찰서로 넘겨졌다.
경찰은 A씨의 신원 및 동기 등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yg@heraldcorp.com
pooh@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