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일양약품이 자체 개발한 백혈병치료제 슈펙트의 임상 3상이 조기 완료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양약품은 코스피시장에서 24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86%(1200원)오른 3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 일양약품은 최근 슈펙트는 240명을 대상으로 국내외 24개 대형병원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진행한 임상 3상을 3년 6개월 만에 마치고,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