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상일 기자]경북 경산시는 남천 야외 스케이트장을 폐장한다고 24일 밝혔다. 2만여명이 이곳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접근성이 뛰어난 경산 영대교 남천 둔치에 1800㎡ 규모의 야외 스케이트장을 조성해 지난해 12월30일부터 이달 20일까지 53일간 운영했다.
시는 겨울철 생활스포츠를 접하기 힘든 도시 중심에 야외 스케이트장을 설치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 및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겨울철 명소로 제공했다.
스케이트장 운영기간 중 소외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배려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