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호텔현대(대표이사 허현)가 강릉에 재건축 중인 ‘씨마크 호텔’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가 ‘아시아·태평양 트랜스폼 어워드’에서 여행·레저 부문 ‘베스트 비주얼 아이덴티티(Best Visual Identity)’ 분야 금상을 받았다고 회사 측이 24일 밝혔다.
씨마크 호텔 BI는 미국 브랜드 컨설팅 기업인 ‘랜도 어소시에이츠’가 디자인했다. .
2010년 유럽에서 시작된 ‘트랜스폼 어워드’는 브랜드 개발, 브랜드 혁신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거나 가능성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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