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시흥시는 지난 23일 현장에서 배우는 '2015 간부공무원 2차 학습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간부공무원 학습여행은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효율적으로 볼 수 있는 유연한 근무제인 '스마트워크'를 목표로, 서울 종로구에 있는 마아크로소프트사를 방문해 지원센터, 3D프린터 체험관 등의 다양한 시설과 조성개요관련 동영상을 시청했다. 시흥시 관계자는 "2015년도 시흥시 공무원 교육훈련 계획에 의거 간부공무원의 탁상행정을 배제하고 직접 발로 뛰며 보고 체험하는 행정을 상급자로부터 실천해 시 추진사업에 대한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접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고자 지난1월을 시작으로 2차 학습여행을 추진했다"며 "간부공무원 학습여행은 매월 1회씩 추진해 현장 체험을 통해 행정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계기를 마련하고, 업무 방식 개선해 업무능력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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