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도심의 음식점을 들이받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운전자가 차량을 버리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광주 서구 동천동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SUV가 음식점 외벽과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았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운전자는 사고 후 SUV를 현장에서 수습하지 않은 채 달아났다.
현재까지 운전자가 술을 마신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도주한 운전자를 쫓고 있다.
sij@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