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수능 이틀 앞으로 다가와
“미래 꿈꿨던 수험생 시절 소중한 시간”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오는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을 향해 ‘힘찬 미래를 응원한다’고 응원 영상 편지를 전했다.
12일 정 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서울특별시교육청TV’를 통해 “돌이켜 보았을 때 삶의 순간 중 대입 수험생 시절이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그 이유는 미래를 꿈꾸며 최선의 노력을 다한 시기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 교육감은 “수험생 여러분도 인생에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기나긴 시간 동안 정성을다하여 수능을 준비하신 수험생 여러분의 힘찬 미래를 다시 한번 응원한다”고 말했다. 정 교육감은 이어 “그동안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다려온 자신을 믿고, 마지막까지 힘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 교육감은 영상 첫부분에서 서울교육청 캐릭터 ‘자라나’ 탈을 쓰고 등장했다.
k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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