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한 고사장서 안내방송 사고
곧바로 정정 방송·시험 종료 시각 1분 연장
[헤럴드경제=안효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시험 종료 5분 전임을 알리는 안내 방송이 15분 전에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고는 정읍의 한 시험장에서 4교시 1선택 과목 시험 종료를 앞두고 벌어졌다.
오후 4시에 나가야 할 ‘시험 종료 5분 전’이라는 방송이 담당자의 실수로 이보다 10분 앞서 나간 것이다.
해당 시험장 시험본부는 곧바로 실수를 파악해 정정 방송을 했으며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은 점을 고려해 시험 종료 시각을 1분 연장했다.
a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