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고객으로부터 금전 및 기타재산을 위탁받아 금융투자회사가 관리ㆍ운용하는 신탁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 15일부터 ‘신탁업무 이해’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수강생들은 신탁업무 전반에 대해 깊이 있고 체계적인 이해와 신탁상품별 회계실무를 학습하고, 금전신탁ㆍ재산신탁ㆍ부동산신탁 등 운용방법과 운용 노하우를 습득하여 신탁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은 3월 18일 까지이고, 교육기간은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총 25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부동산신탁회사 종사자, 금융투자회사 신탁업무ㆍ자산관리ㆍPBㆍ신탁상품개발업무 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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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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