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대화없는 침묵의 시간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아빠, 딸들의 첫 등장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등장했다.
이날 CCTV로 본 조재현, 조혜정 부녀의 모습은 침묵 그 자체였다. 집에 온 조재현은 대본 연습을 하며 자신의 일에 열중했다. 딸 조혜정 또한 딱히 말 없이 거실에서 운동을 했다.
조재현은 아내와 와인을 마시는 동안에도 딸에게 무관심했다.
이날 조재현 딸 조혜정은 아빠에 대해 “하루에 같이 있는 시간은 10분 정도 되고, 대화하는 시간은 5분도 안되는 것 같아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조재현 딸 조혜정은 “서로 되게 사랑하고 애정 있고 관심은 있는데, 서로 표현은 잘 못 하는 것 같아요”라면서 “뭐라도 얘기하고 싶고 옆에 가서 ‘이랬어 저랬어’라고 하고 싶은데 그 옆에 가서 앉기까지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처음 듣는 딸의 속마음에 조재현은 미안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 부녀가 출연하는 ‘아빠를 부탁해’는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좌충우돌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gorgeou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