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다음달 11일까지 제22차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매년 실시하는 통계조사로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제공 및 평가, 경제ㆍ사회현상의 연구ㆍ분석 등에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현재 송파구에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로 6만1794개가 해당된다.
지난해 실시한 사업체조사에서는 송파구는 총 4만3771개 사업체가 영업중이며 이 중 도매 및 소매업이 1만3574개, 숙박 및 음식점업이 6301개, 운수업이 5336개,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이 4381개, 부동산업 및 임대업이 2210개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기간 동안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표에 따라 14개 항목을 응답자와 면접을 통한 조사로 진행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