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맹기용과 그 가족들의 학력이 밝혀졌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맹기용 가족들의 엄청난 학력에 mc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으로 요리하는 남자들 서태화, 최현석, 브라이언, 맹기용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서태화는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주방에서 실제로 일을 했을까 생각한다며 맹기용의 실력에 의문을 품었고, 맹기용은 실제 음식을 드셔보시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맹기용은 요리와는 전혀 무관한 전자공학과라면서 학교는 다 안 다녔다 말했고 줄줄이 집안의 엄청난 학력이 소개됐다.김구라는 맹기용의 아버지가 카이스트의 교수라면서 집안이 어떻게 되는지 물었고, 맹기용은 서울고와 서울대를 수석졸업하고 카이스트대학교 교수로 임용하고 어머니는 카이스트대학교의 학생이었다며 그때 만나 결혼을 하게 된 엄청난 학력의 집안을 밝혔다.이에 윤종신은 김구라가 딱 좋아할 스타일이라며 웃었고, 김구라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태화는 최현석과 맹기용을 가리켜 공부를 잘 해야 요리도 잘 한다 말해 브라이언은 완전히 없는 취급을 해 브라이언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최현석은 형하고 자신은 공부를 못 했지만 아버지가 공부를 잘 하셨다 말해 맹기용에게 지기 싫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맹기용은 제2의 백종원이 되고 싶다면서 대중적인 음식을 만들고 싶다 전했다.이에 브라이언은 아무 할 말도 없는 듯 듣고만 있었고, 규현이 그런 브라이언을 꼬집으면서 요리를 여자를 위해 만든 것인지 물었다. 김구라는 아는 형이 있는데 여자친구가 오면 앞치마만 두르고 요리를 해준다 말했고, 브라이언은 재미로 했던 적이 있다며 알몸에 앞치마를 입고 요리를 만들었었다던 사실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서태화는 어렸을 때 철판요리를 좋아했었다면서 그 모습을 보고 집에서 따라 했던 기억이 있다며 전공은 성악과를 나와 다재다능한 면이 있음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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