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지난해 연말부터 최근까지 1000% 넘게 급등했던 신라섬유가 당국 철퇴에 이틀째 하한가다.
신라섬유는 24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0%(5850원) 내린 3만3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설 연휴 직전인 지난 16일 신라섬유를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했다.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된 상장사는 하루동안 매매 거래가 정지되고 3거래일(23일부터) 동안 30분 단위의 단일가매매 방식으로만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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