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동완이 웃픈(?) 사연을 전했다.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동완은 꽃미남이었던 자신을 떠올리며 하지 말았어야 했던 일본 비주얼락 분장을 해 팬들이 다 떨어져 나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김동완은 2집 때 ‘t.o.p’로 활동 당시 스스로 굉장한 꽃미남이었다면서 자신감이 가득 차 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후속곡으로 ‘yo’라는 노래를 했는데 그때 사장이었던 이수만이 일본 비주얼락에 꽂혔다며 화려한 분장을 김동완에게 시켰다 전했다.김동완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분장이었는데 스스로의 꽃미모로 자신감에 찬 나머지 망토를 입은 판다로 분장했다며 빨간 물감 봉지를 가득 채워 터트힌 후 그때부터 인기가 하락 곡선을 그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전진은 김동완이 퍼포먼스 아이템 준비왕이라면서 금색 의상에 맞춰 금가루를 몰래 준비할 정도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김동완은 아는 사람만 알 수 있을 정도의 금가루를 뿌렸다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한편 성유리는 핑클 활동당시 뭐라도 뒤집어쓰면 예쁠 줄 알았다며 쑥스러워했고, 김동완 또한 발토시를 신었다 말해 부끄러워했다. 한편 에릭은 김동완처럼 안 튀고 싶어 한단 말에 이경규는 워낙 잘 생겨 그렇지 않을까라며 은근히 김동완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에릭은 신화 활동을 하면서 가장 기억나는 순간을 요즘 생각해보면 각자 국방의 의무로 4년 동안 헤어졌다가 다시 뭉친 순간이 중요했었다면서 어떻게 보면 신화로서는 해체의 위기였던 순간이었을 수도 있던 그때를 전했다.에릭은 단지 헤어졌다 만난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닌 떨어지기 전에 마지막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각자의 의무를 마치고 다시 만나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그 사이 점점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다며 까딱 잘못하면 이대로 헤어질 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전했다.1999년 위기였던 신화의 그때 그 순간을 생각하면서 에릭은 아버지에게 전화해 어떻게 가족들을 먹여 살리셨냐는 질문에 모든 일은 칼로 끊는 것이 아니었다는 대답을 듣고 많은 것을 깨달은 느낌을 전했다며 그때처럼 팬들 앞에 다시 서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멤버들과 연락하고 서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살피는 노력을 하게 됐다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주에는 김건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녹화 도중 직접 요리를 하면서 친구 서장훈을 초대하는 등 라이브공연도 선보여 한껏 기대하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