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세계스키연맹(FIS) 및 강원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보광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인 스노보드/프리스타일 테스트 이벤트에 대한 실무협의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회의에는 조직위 이준하 대회운영부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FIS 우베 바이어(Uwe Beier) 스노보드 경기기술이사, 조 피처럴드(Joe Fitzgerald) 프리스타일 경기기술이사 등 2명, 강원도에서 이규운 시설1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직위와 강원도는 2016년 테스트 이벤트를 차질 없이 치르기 위한 ◆공사 일정 ◆장비 수급문제 ◆인력교육 등에 대해 브리핑했으며, 리프트건설은 테스트 이벤트 전에 건설이 물리적으로 힘들어 테스트 이벤트에 한하여 스노모빌로 선수들을 이동시킬 것임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FIS는 만족감을 표시했다.
2016년 테스트 이벤트의 정확한 개최 날짜는 4월 열릴 FIS 총회에서 확정될 전망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