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1박 2일’ 차태현이 모낭충으로 인해 아쉽게 ‘피부왕’에 오르지 못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건강 검진 투어를 하는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피부 검사에 들어간 ‘1박 2일’ 멤버들은 김윤지 피부과 의사의 검사 하에 본격적인 검사에 들어갔다. 결국 모든 검사가 끝난 후 피부왕을 뽑는 자리에서 정준영이 나이보다 어린 26세 피부나이로 ‘피부왕’에 등극했다.
차태현 또한 양호한 피부 상태를 보였지만 모낭충 때문에 1위에서 아쉽게 밀려 2위를 기록했다.
차태현은 실제 나이보다 한 살 어린 39세 나이결과를 받았고, 이에 피부과 의사는 “모낭충이 두 마리 있어서 피부왕 자리에 등극하지 못했다”라고 해 차태현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