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꿀성대 교관이 화제다.지난 3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들의 혹한기 유격 편이 그려졌다.연예인 여군들은 악명 높은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으며 고통스러워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멤버들의 강도 높은 훈련을 이끈 교관이었다. 이 교관은 낮고 굵은 목소리를 지녀 일명 꿀성대 교관이라고 불렸다.꿀성대 교관은 한국말이 서툰 엠버를 재촉하거나 채근하는 일 없이 천천히 말을 다 들어주었다. 엠버는 동료에게 빌려준 장갑을 나중에 받아도 되느냐고 물었다. 교관은 엠버의 느리고 서툰 말을 다 들어주고 “교관이 따로 통제할게”라며 엠버를 챙겨주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엠버는 꿀성대 교관이 잠시 선글라스를 벗은 모습을 보더니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이후 인터뷰에서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이 "상형이다.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까운 것 같다”고 고백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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