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소유와 예원의 냉장고가 화제다.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최강 먹방돌 대표로 출연한 씨스타 소유와 전 쥬얼리 멤버 예원이 걸그룹 최초로 냉장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먼저 공개된 자취 6년차 예원의 냉장고에서는 처음부터 각종 술과 숙취 해소음료가 발견되는가 하면 곰팡이가 핀 음식, 유통기한이 3년 지난 음식 등 충격적인 풍경에 다들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무엇보다 예원의 냉장고 공개를 가만히 지켜보던 소유는 “생각보다 꼼꼼하게 보신다”며 본인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 예원, 걸그룹 냉장고에 술이라니! 대박”,“소유 에원, 삼촌 팬들 실망이 크겠는걸?”,“소유 예원, 예쁜 얼굴과는 완전 다르네! 깜짝”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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