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4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인 PIF와 건설, 자동차를 포함한 전 산업 분야에 걸쳐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PIF는 포스코 주요종속회사인 포스코건설에 대한 지분 투자, 사회간접자본 및 자동차 등의 공동사업추진을 위한 합작사(JV) 설립 추진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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