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중기적합업종 등에 대한 의견 교환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사진>이 1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회의실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예방을 받고 중소기업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일 제25대 중기중앙회 신임 회장단 출범한 뒤 처음 열린 정당 대표와의 상견례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 대표 이외에 이석현 국회부의장, 강기정 정책위 의장, 추미애 최고위원, 김현미 대표비서실장, 노영민 의원, 유은혜 대변인 등의 새정치민주연합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중기중앙회에서는 박성택 회장을 비롯해 송재희 상근부회장, 조봉현, 이재한, 맹성국, 유재근, 조길종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문 대표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최저임금 문제를 비롯해 중기적합업종 등에 대해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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