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발목 부상에도 깁스를 한 채 13일 주주총회에 의장으로 참석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 사장은 오늘 오전 서울 장충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호텔신라 정기 주주총회에 왼쪽 다리에 깁스한 채 참석해 “지금까지 성실히 준비해 온 시스템과 역량을 바탕으로 2015년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성장과 도약의 한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이 사장이 2~3일 전 자택에서 왼쪽 발목을 접질려 깁스를 했다”며 “부상이 심각한 도는 아니고 열흘 정도 후에 깁스를 풀 예정”이라고 전했다.
호텔신라는 김원용 김&장 법률사무소 미래사회연구소장을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하고, 한인규 운영총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 사장은 올해로 4년째 주총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