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지엠코리아가 올 봄 결혼을 앞둔 커플들에게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를 웨딩카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캐딜락 뷰티풀 웨딩 이벤트’는 올해 상반기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4월 예식 대상),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5월 예식 대상),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6월 예식 대상) 총 세 차례에 걸쳐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 부부들은 CTS 마이크로사이트 (www.allnewcts.co.kr)에서 간략한 사연과 함께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예비 부부에게는 예식 당일 꽃으로 장식한 CTS 웨딩카와 함께 메이크업숍에서부터 결혼식장, 예식 후 공항 또는 호텔까지 전문 운전기사의 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