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KT서브마린이 제주∼목포 간 해저터널사업 추진 기대감에 이틀 연속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KT서브마린은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오후 12시 58분 현재 전날보다 12.38% 오른 5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7일 중국의 한 투자회사가 제주∼목포 간 해저터널을 짓는데 약 20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KT서브마린을 포함한 한국선재(2.50%)와 특수건설(3.14%) 등 관련주들도 동반 급등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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