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윤세인이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지난 19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우 윤세인이 이날 오후 국내 유명기업의 자제로 알려진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양가 모두 결혼식 이야기가 크게 알려지는 것을 바라지 않아 그동안 비밀리에 결혼을 준비해왔으며, 예식 역시 일반 결혼식장이 아닌 장소에서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들만을 초대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배우 윤세인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김부겸 전 의원의 딸로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김부겸 전 의원은 한 매체를 통해 딸 윤세인의 결혼식을 축하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양가 합의하에 조촐한 결혼식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알려진 바에 따르면 윤세인과 그의 신랑은 약 3년간 교제했으며, 신랑은 현재 은행에 근무하고 있다. 윤세인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세인 결혼, 행복하게 잘 사세요”, “윤세인 결혼, 오래 사귀다 결혼하네”, “윤세인 결혼, 예쁜 결혼 생활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윤세인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아들 녀석들’, ‘잘 키운 딸 하나’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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