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시세끼’ 에 출연한 배우 손호준이 가장 맛있었던 요리로 제육볶음을 꼽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마지막 회에서 차승원 손호준 유해진은 서울에 있는 한 스태프의 집에 모여 만재도 뒤풀이를 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우리가 16일간 만재도에서 해 먹은 요리는 83가지”라며 “그중 세가지는 유해진 음식”이라고 정리했다.
먼저 차줌마 차승원은 “나 누른밥 정말 지겹고 싫은데 그때 먹은 누른밥에 계란말이 된장국이 왜이렇게 맛이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만재도 음식 중에 가장 반찬 가짓수 없는 볼품없는 밥상이었는데 이상하게 가장 맛있었다”고 말했다.
유해진은 차승원이 해준 콩자반을 꼽았다. 유해진은 “사전 만남에서 내가 언급한 콩자반을 차승원이 해줄 줄 몰랐다”며 감격했다.
손호준은 “정말 제육볶음을 좋아하는데 차승원 선배님이 뭍에 나가신 날 고기를 사와서 해주셨다. 정말 맛있었다”고 회상했다.
gorgeou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