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퍼스텍이 드론(무인기) 관련주로 꼽히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정부가 드론 등 미래성장동력 사업에 올해 1조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5일 오전 9시 43분 현재 퍼스텍은 전일 대비 8.46%(355원) 오른 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퍼스텍은 전날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24일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안)’을 발표하면서 드론, 사물인터넷 등 미래 먹거리에 올해 1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