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퍼스텍이 드론(무인기) 관련주로 꼽히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정부가 드론 등 미래성장동력 사업에 올해 1조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5일 오전 9시 43분 현재 퍼스텍은 전일 대비 8.46%(355원) 오른 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퍼스텍은 전날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24일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안)’을 발표하면서 드론, 사물인터넷 등 미래 먹거리에 올해 1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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