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김태원이 크리스 레오네가 자신의 딸이라는 이유로 상처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김태원과 크리스 레오네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딸 크리스 레오네의 데뷔 앨범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 중 “딸이 지난 2013년에 첫 앨범을 냈었다. 그 때 아이가 아빠가 나라는 이유로 상처를 좀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크리스 레오네는 “다 이겨내야 할 일”이라며 “내가 아빠 딸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데뷔할까도 생각했지만, 아빠가 최선을 다해서 날 도와주신 걸 아는 지금은 아빠께 감사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크리스 레오네는 2월 정규 1집 앨범 ‘디 엔드’(THE END)를 발매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