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한 김무성(왼쪽) 대표가 4선의 이병석 의원(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기여율 지급률 등이 명확하지 않은 새정치민주연합의 공무원연금개혁안에 대해 “모호한 수치로 또다시 헷갈리게 하지 말고 선명한 개혁안을 내놓길 촉구한다”면서 “문재인 대표는 공무원연금 같은 옳은 일은 통 크게 협조했으면 좋겠다는 경제 원로들의 조언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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