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SNL코리아6'
사진 : tvN 'SNL코리아6'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정상훈이 CF 속 피자특파원으로 변신했다. tvN ‘SNL코리아6’에서 ‘양코치엔 칭따오’를 유행시키며 인기를 얻은 정상훈이 CF까지 접수했다. 정상훈은 최근 한 피자 브랜드 광고에 출연해 자신이 ‘SNL코리아6’에서 선보인 중국 특파원 캐릭터를 패러디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상훈은 중국어 억양으로 경상도 사투리를 뻔뻔하게 구사하는 피자특파원으로 변신해 가사분담, 결정 장애 등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고민에 대한 해결 방법을 코믹하게 전하고 있다. 특히 영상 마지막에는 능글맞은 표정으로 피자 치즈를 늘어뜨리거나, 피자 한 조각을 한 입에 다 먹어버리는 등 요란한 피자 ‘먹방’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한 촬영 관계자는 정상훈에 대해 “뮤지컬 배우 출신답게 뛰어난 아이디어와 표현력으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면서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정상훈 cf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상훈 cf, 완전 웃겨”, “정상훈 cf 요즘 대세네”, “정상훈 cf, 먹방계 샛별 탄생”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상훈은 지난 1998년 드라마 ‘나 어때’로 데뷔한 배우로, 지난 해 ‘맨 오브 라만차’, ‘완전보험주식회사’ 등의 공연에 출연했고 현재는 tvN ‘SNL코리아6’에 출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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