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송수현 기자] 도곡동 할머니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2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살고 있던 상당한 재산가 할머니가 의문의 죽음을 당한 사건을 재조명했다. 함 할머니는 도곡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살해됐다. 살해 당시 할머니는 두 손이 묶여 있었고, 목이 졸려 살해됐다. 할머니의 사체를 본 전문가는 "함 할머니가 의심하지 않고 집 안으로 들일 만큼 얼굴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이라고 말했다. 전문가에 말에 따라 경찰은 할머니의 살인사건을 조사했고, 범인은 할머니의 집에 세 들어 살던 전 세입자 정 모 씨였다. 유력한 용의자 정 씨는 "함 할머니를 찾아 간 것은 사실이지만 자신은 할머니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이에 누리꾼들은 “궁금한이야기 Y”, “궁금한이야기Y 무섭다”, “궁금한이야기Y, 도곡동 할머니 안타깝다”, “궁금한이야기Y, 속 시원히 해결해줬으면”, “궁금한이야기Y, 무서운데 재밌어”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궁금한 이야기 Y'는 매주 오후 8시 55분 SBS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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